'유퀴즈' 화이트해커 박찬암, 해킹 당하지 않는 방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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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해커 박찬암이 해킹을 당하지 않는 방법을 공유했다.
박찬암은 화이트 해커와 블랙 해커의 차이에 대해 "방어 보안 목적으로 해킹을 하는 사람을 화이트 해커라고 한다. 반면 블랙 해커들은 나쁜 목적으로 정보와 기밀을 빼내는 행위들을 한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 유행하는 해킹에 대해 "사회공학 기법이라고 해서 사람의 취약점을 이용하는 해킹방법이 많다. 보이스피싱도 결국 그 부분을 이용한 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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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해커 박찬암이 해킹을 당하지 않는 방법을 공유했다.
박찬암은 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박찬암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박찬암에 대해 "정보 보안 전문가로서 2008년에는 미국 경제지에서 꼽은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으러 선정됐다"고 소개했다
박찬암은 화이트 해커와 블랙 해커의 차이에 대해 "방어 보안 목적으로 해킹을 하는 사람을 화이트 해커라고 한다. 반면 블랙 해커들은 나쁜 목적으로 정보와 기밀을 빼내는 행위들을 한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 유행하는 해킹에 대해 "사회공학 기법이라고 해서 사람의 취약점을 이용하는 해킹방법이 많다. 보이스피싱도 결국 그 부분을 이용한 거다"라고 강조했다.
박찬암은 "해킹이라는 게 엄청난 기술을 이용할 것 같지만 보통은 얄팍한 수법을 쓴다"라며 "금융권은 보안에 수백억을 쓰지만 보안이란 게 100%는 없어서 어딘가에 허점이 있다. 컴퓨터도 결국 사람이 만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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