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소속사 '빅히트' 日서 글로벌 가수 키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터가 일본 법인 빅히트 재팬(Big Hit Japan)을 통해 일본을 기반으로 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가수를 탄생시키는 '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는 빅히트 재팬만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아래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단이 대거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는 빅히트 재팬만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아래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단이 대거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로는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의장을 비롯해 음악 프로듀서 피독, 퍼포먼스 디렉터 손성득·이노우에 사쿠라, 음악 프로듀서 겸 음향 감독 소마 겐다(Soma Genda) 등이 참여한다. 또한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마이 료스케, 음악 프로듀서 UTA도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합류해 프로젝트에 힘을 더한다.
‘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는 Mnet ‘아이랜드(I-LAND)’로 이름을 알린 케이(K), 니콜라스(NICHOLAS), 의주(EJ), 경민(KYUNGMIN), 타키(TAKI) 등 5명(사진)이다. 여기에 멤버가 일부 추가된다. 추가되는 멤버는 새 오디션 ‘엔오디션(&AUDITION)’을 통해 뽑힌다. 가수로는 올해 데뷔를 목표로 한다.
케이와 니콜라스, 의주, 경민, 타키는 소속사인 빅히트 재팬을 통해 “오디션을 통해 새롭게 결정되는 멤버와 빅히트 재팬에서 데뷔한다”며 “어떤 멤버와 함께 활동할지, 벌써 기대된다.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복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