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의 손에서 탄생한 명품 중에 명품 펜 [fn 뉴트렌드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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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의 명가로 불리는 럭셔리 필기구 브랜드 파카(PARKER)가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펜으로 꼽히는 '파카51(PARKER51)'을 다시 선보였다.
지난 1941년 처음 출시된 이래 파카51은 전 세계적으로 큰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세계에서 가장 갖고 싶은 펜'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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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파카51

파카의 전문성과 장인정신에 기반해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2021년의 파카51은 오리지널 파카51의 클래식함을 바탕으로 모던한 디자인에 현대적인 기능을 더해 새로운 명작으로 재탄생했다.
파카51의 상징이기도 한 독특한 후드 형태의 펜촉과 매끄러운 유선형 실루엣은 물론 헤리티지가 담긴 컬러로 파카51의 클래식한 명성을 유지했으며, 편리한 카트리지 및 컨버터 겸용 잉크 충전방식, 트위스트 캡 적용으로 현대적인 기능성을 강조했다.
특히 모자를 쓴 듯 펜촉이 거의 가려진 형태의 후드 펜촉은 펜촉을 보호하고 잉크 마름현상 및 잉크 누출을 방지한 당대의 혁신적인 디자인이다.
또 비행기에서 영감을 받은 유선형 보디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캡 장식은 파카51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여기에 현대적인 잉크 충전방식과 안정적인 개폐가 가능한 트위스트 캡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를 개선하고 완성도를 높였다.
총 6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ju0@fnnews.com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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