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뉴이스트, 1위 4관왕 행진 "러브 감사해요" [★밤TView]

강민경 기자 2021. 5. 2. 1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이스트가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올라 음악방송 4관왕에 등극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뉴이스트가 1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위 후보에 오른 건 SG워너비의 'Timeless', 뉴이스트의 'INSIDE OUT',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이었다.

1위에 오른 뉴이스트는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뉴이스트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그룹 뉴이스트가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올라 음악방송 4관왕에 등극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뉴이스트가 1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뉴이스트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이날 1위 후보에 오른 건 SG워너비의 'Timeless', 뉴이스트의 'INSIDE OUT',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이었다. 특히 2004년 1월 발매된 SG워너비의 'Timeless'가 2021년 5월 첫째주 1위 후보에 올라 시선을 끌었다.

발표 결과 뉴이스트가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뉴이스트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엔하이픈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1위에 오른 뉴이스트는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1위 할 줄 몰랐다. 러브(팬클럽 이름)분들 감사하다"라며 "저희 좋은 자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가수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이스트의 'INSIDE OUT'은 이별 앞에서 이별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했으나 자신의 본심을 깨닫고 상대에게 달려가는 모습을 그려낸 Chill House 장르의 곡이다.

AB6IX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ENHYPEN, AB6IX, ITZY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먼저 ENHYPEN은 'Not For Sale'로 컴백 무대 포문을 열었다. 이어 타이틀 곡 'Drunk-Dazed'로 열기를 더했다. 'Drunk-Dazed' 카니발의 현란함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로킹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AB6IX는 '감아'(CLOSE)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파스텔톤의 의상을 입고 인상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감아'(CLOSE)는 데뷔곡 'BREATHE'를 연상케 하는 딥 하우스 계열의 감각적인 팝 댄스 트랙으로 시공간을 초월한 믿음과 다짐을 담은 가사는 듣는 이들에게 강한 확신과 희망을 선사했다.

ITZY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이어 ITZY는 '마.피.아. In the morning'에 맞춰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올 화이트 룩을 입고 섹시 카리스마 매력을 자랑했다. '마.피.아. In the morning'는 아침이 오면 누군가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맞이하는 마피아 게임 속 설정에서 착안해 호기심과 독특함을 더한 곡.

이 외에도 노라조, NU'EST, 루나솔라(LUNARSOLAR), 맥대디&옐로(YELO), 비비(BIBI), STAYC(스테이씨), OnlyOneOf, 온앤오프(ONF), 이진혁, 케이시(Kassy), P1Harmony, 핫이슈(HOT ISSUE), 홍자가 출연했다.

[관련기사]☞ 박나래 성희롱 논란 경찰 수사 착수 '성실히 임할 것'
신동엽 지각에 성시경 분노 '형 지옥간다'
국민 걸그룹 출신 배우, 이혼 '충격'..사유는 고부갈등?
이제훈, 대역 논란..얼마나 심한지 보니
'강지영과 함께 목욕' 日소속사 사장 충격 보도
디카프리오 23세 연하 여친, 은근한 섹시 노출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