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거의 없는 MBTI 유형

한국인 중에는 쉽게 찾기가 힘들 정도로 극한의 비율을 자랑하는 MBTI 유형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한국에는 사실상 아무도 없다는 MBTI 성격 TOP3에 대해 알아볼까요?

3위 ENTP

21세기형 인재, 팔방미인 등 좋은 수식어는 다 따라오는 성격 유형이 있습니다. 바로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형, ENTP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단 2% 내외만이 이 유형에 속한다고 합니다. 한국심리검사연구소에 따르면 전세계 인구 중 ENTP비율은 3.2% 수준이라고 합니다.

2위 ENTJ

대한민국에 단 1.8%정도만이 갖고있다는 성격 유형! 바로 ENTJ 유형입니다. 대담한 통솔자형인 ENTJ는 비록 수는 적지만 사회적으로 가장 성공하는 성격 유형이기도 합니다.

같은 TJ유형에 속하면서도, 유독 ENTJ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적은 이유는 바로 대한민국의 특유의 문화 때문이라는 주장이 가장 설득력이 높습니다.

하지만 창의력을 억제하고 튀는 것을 방지하는 한국 사회의 분위기상 개방적인 조직문화를 추구하는 EN 유형은 한국 사회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죠.

1위 ENFJ

대한민국 인구 중 최소수가 갖고 있다는 성격유형. 바로 정의로운 사회운동가형, ENFJ입니다. 한국인 중 ENFJ 비율은 단 1%. 심지어 한국인 남성 중 ENFJ 비율은 0.5% 내외로 알려져 있을 정도입니다.

한국인들 중 ENFJ 비율이 유독 이렇게 낮은 이유는 ENFJ의 내면적인 특성과 사회적인 요구가 충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남의 말을 의심없이 잘 믿고,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부드러운 성격이 정신적인 충격을 받는 일이 자주 생기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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