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생 제시, 89년생 신용재 나이에 깜짝 "오빠라 불렀는데"(불후)[결정적장면]

이하나 2021. 5. 30.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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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가 2F(이프) 신용재의 나이를 알고 깜짝 놀랐다.

제시 역시 "저도 맨날 시끄러운 음악만 듣는 건 아니다"라고 칭찬하면서, 신용재의 호칭을 고민했다.

MC들이 1989년생인 신용재의 나이를 알려주자 1988년생인 제시는 "오 마이 갓"이라고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제시는 신용재에 대해 "옛날부터 팬이었다. 노래방 가서 'Baby Baby' 불렀다. 높아도 다 불렀다. 술 취해서. 술 취하면 다 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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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제시가 2F(이프) 신용재의 나이를 알고 깜짝 놀랐다.

5월 2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신용재는 싸이의 러브콜을 받고 출연했다.

신용재는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싸이 선배님 노래를 잘 못 할 것 같았다. 한번 고사를 했는데, 그 후에 싸이 선배님이 다시 얘기 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됐다. ‘뭐라도 해보자’라고 찾아서 나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신용재는 싸이가 프로듀싱했던 이승기의 ‘삭제’를 자신만의 음색과 고음으로 재해석 했다. 무대를 본 이승윤은 “제 포지션에서 가장 상극에 계신 분이 신용재 씨 같다. 저는 기분 따라 부른다면 신용재 씨는 다듬어져서 부르는 찐 보컬리스트다. 저는 그런 분들에 대한 동경이 있다”고 평했다.

이어 김필도 “보컬리스트라는 말은 신용재 씨한테 가장 잘 어울린다”고 극찬했다.

제시 역시 “저도 맨날 시끄러운 음악만 듣는 건 아니다”라고 칭찬하면서, 신용재의 호칭을 고민했다.

MC들이 1989년생인 신용재의 나이를 알려주자 1988년생인 제시는 “오 마이 갓”이라고 깜짝 놀랐다. 제시는 “나보다 더 어리나. 계속 오빠라고 했다”라고 당황했다.

그러면서 제시는 신용재에 대해 “옛날부터 팬이었다. 노래방 가서 ‘Baby Baby’ 불렀다. 높아도 다 불렀다. 술 취해서. 술 취하면 다 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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