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와사비 "가슴 75E, 담 와서 노브라..성인용품 다 써봤다"('빽사이코러스')[종합]

심언경 기자 2021. 3. 2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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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퀸 와사비가 수위 높은 입담으로 코미디언 황제성, 양세찬을 당황시켰다.

퀸 와사비는 "저는 브라를 하면 담이 와서 노브라로 다닌다. 오늘도 노브라다. 원래 큰 사람들은 끈에 눌려서 담이 온다"고 해 황제성과 양세찬을 놀라게 했다.

이어 퀸 와사비는 "전 (성인용품을) 다 써봤다. 사장님이 이걸 써봐야 팔 수 있다며 종류별로 다 줘서 집에 쌓여 있다. 연애를 안 해서 (남자친구와) 써볼 기회가 없었다"고 솔직히 밝혀 황제성과 양세찬을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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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사이코러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래퍼 퀸 와사비가 수위 높은 입담으로 코미디언 황제성, 양세찬을 당황시켰다.

21일 유튜브 '코미디빅리그' 채널을 통해 '빽사이코러스' 퀸 와사비 편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찬은 퀸 와사비가 등장하자 "래퍼 같지가 않다"고 얘기했다. 이에 퀸 와사비는 "선생님 출신이어서 그런가"라고 말하며 도덕 선생님으로 교생을 나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황제성과 양세찬은 퀸 와사비의 이력서를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퀸 와사비는 '안녕, 쟈기?'로 조회수 1000만을 기록하며, 2020년 Mnet 조회수 3위에 올랐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퀸 와사비는 독특한 예명에 대해 "해물탕 먹다가 지었다. 해물탕 시켰는데 와사비가 나왔다. 가사도 센 편이고 다른 건 재미없는데 와사비는 좀 귀엽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황제성과 양세찬은 퀸 와사비의 프로필을 읽던 중 특이한 지점을 찾았다. 바로 가슴사이즈가 기입돼 있었던 것. 이에 당황한 양세찬은 황제성에게 "쇠고랑 찰 수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말했다.

정작 퀸 와사비는 대수롭지 않게 반응했다. 퀸 와사비는 "제가 (가슴사이즈를) 적은 게 아니다. 너무 커서 팬들이 쓴 거다"며 "갑자기 좀 쪼셔서 이상하다"고 해 웃음을 장아냈다.

퀸 와사비의 '돌직구' 토크는 계속됐다. 퀸 와사비는 "저는 브라를 하면 담이 와서 노브라로 다닌다. 오늘도 노브라다. 원래 큰 사람들은 끈에 눌려서 담이 온다"고 해 황제성과 양세찬을 놀라게 했다.

양세찬은 퀸 와사비의 거침없는 입담에 "거의 오늘 방송은 다 삐처리다. 옛날 인터넷 방송도 이렇게 안 했다"며 혀를 내둘렀다.

퀸 와사비의 심상치 않은 아르바이트 이력도 공개됐다. 퀸 와사비는 "성인용품점 알바를 했다. 사장님이랑 친해져서 낮타임에 일했다. 손님이 없어서 그 시간에 작곡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퀸 와사비는 "전 (성인용품을) 다 써봤다. 사장님이 이걸 써봐야 팔 수 있다며 종류별로 다 줘서 집에 쌓여 있다. 연애를 안 해서 (남자친구와) 써볼 기회가 없었다"고 솔직히 밝혀 황제성과 양세찬을 충격에 빠뜨렸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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