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든, 허브향 담은 '호가든 보타닉' 출시
정정욱 기자 2021. 4. 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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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맥주 호가든이 봄 시즌을 맞아 향긋한 허브향을 담은 '호가든 보타닉'을 출시했다.
첫 제품인 '레몬그라스&시트러스 제스트'는 벨기에 정통 양조 방식에 싱그러운 레몬그라스와 시트러스 제스트의 천연 향료가 더해진 산뜻하고 깔끔한 맛의 밀맥주다.
호가든 오리지널 제품(4.9도)보다 낮아진 2.5도 저도주다.
연보라색을 강조한 패키지 디자인은 봄을 깨우는 꽃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2021년 팬톤의 봄·여름 트렌드 색상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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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맥주 호가든이 봄 시즌을 맞아 향긋한 허브향을 담은 ‘호가든 보타닉’을 출시했다.
첫 제품인 ‘레몬그라스&시트러스 제스트’는 벨기에 정통 양조 방식에 싱그러운 레몬그라스와 시트러스 제스트의 천연 향료가 더해진 산뜻하고 깔끔한 맛의 밀맥주다. 호가든 오리지널 제품(4.9도)보다 낮아진 2.5도 저도주다. 연보라색을 강조한 패키지 디자인은 봄을 깨우는 꽃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2021년 팬톤의 봄·여름 트렌드 색상을 활용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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