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20년간 대운, 돈 걱정 없어"..장윤정 대박 사주

장구슬 2021. 2. 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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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장윤정의 관상과 사주가 공개됐다.

이어 박대희는 4MC 중 앞으로의 대운이 좋은 사람으로 장윤정과 규현을 택하며, 장윤정의 사주를 풀이했다.

또한 장윤정의 새해 운세에 대해 "내년에 20년짜리 대운이 들어온다. 앞으로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사주에 물이 없어서 물에 가까운 곳에 살거나 속옷이라도 어두운 걸 입으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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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트로트가수 장윤정의 관상과 사주가 공개됐다.

장윤정 사주 공개, (사진=JTBC ‘배달가요-신비한 레코드샵’ 방송 화면 캡처)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배달가요-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작명 전문가 박대희, 역술가 겸 풍수 전문가 박성준, 역술인 신현갑이 게스트로 출연해 출연자들의 사주와 운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성준은 장윤정의 관상에 대해 “얼굴이 탁하다거나 독하다거나 더럽다는 인상이 없다. 눈빛에 선함을 담고 있는 맑은 상이다.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정말 그렇다. 그래서 오지랖이 넓고, 마님으로 살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박대희는 4MC 중 앞으로의 대운이 좋은 사람으로 장윤정과 규현을 택하며, 장윤정의 사주를 풀이했다.

박대희는 장윤정에게 “토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 만들어내는 재주가 있고, 토의 기운을 가진 사람들은 내가 밟은 땅을 가지고 태어났다. 안정적인 걸 좋아해서 큰 실패가 없는 사주다. 또 식복을 굉장히 잘 가지고 있다. 식이란 먹는 복, 자식 복, 말하는 복이다. 평생 먹고 살아갈 판이 형성돼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식 복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이 크게 이름을 알릴 수 있다. 어떤 이야기를 했을 때 구설이 나는 사람이 있고, 호응해 주는 사람이 있다. 윤정 씨는 어떤 말을 뱉어도 비난받지 않고 사람들이 좋아할 사주”라고 말했다.

또한 장윤정의 새해 운세에 대해 “내년에 20년짜리 대운이 들어온다. 앞으로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사주에 물이 없어서 물에 가까운 곳에 살거나 속옷이라도 어두운 걸 입으면 좋다”고 조언했다.

장구슬 (guseu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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