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공고 화재..하마터면 바로 옆 시장으로 번질 뻔
임헌정 2021. 1. 19. 14:50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성동공업고등학교 창조관 2층에서 불이 나 이 건물 3∼4층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6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신고 약 1시간 만인 오전 10시 12분께 큰 불길은 잡혔으며, 11시 44분께 완전히 진압됐다. 2021.1.19
k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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