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대가 없어서 환자분이 바닥에 누워 계신 걸 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코로나 환자와 일반 환자 모두가 오가는 응급실. 늘어나는 확진자에, 병상도 부족하다는데 지금 상황은 어떨까요?






일반 환자와 코로나 환자가 뒤섞인 응급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응급실 의료진들. '사진 찍는 간호사' 이강용 선생님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응급실의 긴박한 상황을 사진으로 담고 있습니다. 치열하게 돌아가는 응급실의 하루를 사진으로 함께 확인해보세요.

상단의 영상에서 사진과 인터뷰를 함께 보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