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글래머의 정석' 유소영..블랙 비키니 입고 매혹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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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청순한 미모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유소영은 자신의 SNS에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마음의 평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과거 휴양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유소영의 밝은 모습은 코로나19를 잠시 잊게 해줄 만큼 힐링 에너지로 가득했다.
한편 1986년생인 유소영은 올해 36세로,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을 거쳐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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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청순한 미모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유소영은 자신의 SNS에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마음의 평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소영은 블랙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자신의 S라인을 마음껏 뽐내며 얼굴에 미소를 머금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었다.
과거 휴양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유소영의 밝은 모습은 코로나19를 잠시 잊게 해줄 만큼 힐링 에너지로 가득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청순하고 예쁘면서도 섹시하다", "너무 너무 아름다우세요 여신인줄 알았어요", "너무 행복해 보여요", "너무 완벽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6년생인 유소영은 올해 36세로,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을 거쳐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드림하이2', '나만의 당신', '상류사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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