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돈스파이크, 살 빼니 키 190cm 훈남..여친이 좋아하겠어

정유진 기자 2021. 4. 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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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훈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돈스파이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씨, 좋은 동행, 좋은 장소. 세상에 좋은 것들도 많이 있음을 느낀 좋은 하루"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돈스파이크가 공원 나들이 간 모습이 담겨 있다.

체중 30kg 감량에 성공한 것을 알려 화제를 모았던 돈스파이크는 최근 요요가 왔다며 다이어트가 시급하다고 걱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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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스파이크. 출처ㅣ돈스파이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훈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돈스파이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씨, 좋은 동행, 좋은 장소. 세상에 좋은 것들도 많이 있음을 느낀 좋은 하루"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돈스파이크가 공원 나들이 간 모습이 담겨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만큼, 몰라보게 날씬한 모습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189cm로 알려진 큰 키가 더더욱 커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체중 30kg 감량에 성공한 것을 알려 화제를 모았던 돈스파이크는 최근 요요가 왔다며 다이어트가 시급하다고 걱정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훈남' 비주얼 사진을 공하자, 일각에서는 다이어트가 전혀 시급하지 않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1월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 돈스파이크. 출처ㅣ돈스파이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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