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음란 행위 유출' 살리바, 1개월 집행유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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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살리바(니스)가 음란 동영상 유출로 1개월 집행유예를 받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살리바는 동료의 음란 행위 영상을 유출했다가 1개월 집행유예를 받았다. 규칙을 어기지 않는 한 경기에 나설 수 있다"라고 전했다.
살리바는 지난 2월 개인 SNS를 통해 음란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에 따르면 징계 위원회 결과 살리바는 1개월 집행유예, 엘라는 3개월 출전 정지 1개월 집행유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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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윌리엄 살리바(니스)가 음란 동영상 유출로 1개월 집행유예를 받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살리바는 동료의 음란 행위 영상을 유출했다가 1개월 집행유예를 받았다. 규칙을 어기지 않는 한 경기에 나설 수 있다"라고 전했다.
살리바는 지난 2월 개인 SNS를 통해 음란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영상엔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 동료들이 등장했고 이 중 한 명인 울릭-에네므 엘라(브라이튼)가 홀로 음란 행위를 하고 있었다.
이는 곧바로 논란이 됐고 프랑스 축구협회는 조사에 들어갔다.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에 따르면 징계 위원회 결과 살리바는 1개월 집행유예, 엘라는 3개월 출전 정지 1개월 집행유예를 받았다. 살리바는 다시 죄를 짓지 않는 이상 경기에 나설 수 있으며 엘라는 2개월 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살리바는 지난 2019년 셍테티엔을 떠나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지만 미켈 아르테타 감독으로부터 철저하게 외면당하며 다시 프랑스의 니스로 임대를 떠났다. 올 시즌 16경기에 나서며 부활의 날갯짓을 폈지만 불미스러운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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