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활동명 쯔양, 본명으로 생각없이 지어..중국인으로 오해 받아"(신선놀음)

이하나 2021. 4. 3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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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자신의 활동명 때문에 중국인으로 오해 받는다고 전했다.

4월 30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서 신선들은 쯔양과 함께 퓨전 면 요리를 시식했다.

신선들과 쯔양은 인적 드문 골목길에 위치한 한 식당을 방문했다.

쯔양은 "아무 생각 없이 지었는데 사람들이 중국인으로 아시더라"며 "본명이 (박)정원이다. 그냥 초성을 따서 지었는데 중국인으로 오해 받는다. 특히 어머님, 아버님들이 오해를 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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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쯔양이 자신의 활동명 때문에 중국인으로 오해 받는다고 전했다.

4월 30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서 신선들은 쯔양과 함께 퓨전 면 요리를 시식했다.

신선들과 쯔양은 인적 드문 골목길에 위치한 한 식당을 방문했다. 닉네임 거북이&만두는 ‘막국수 한 소쿠리’라는 음식을 준비했다. 룰에 따라 도전자가 선택한 서빙 신선은 김종국으로 결정됐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서장훈은 “왜 쯔양이냐”고 활동명을 정한 이유를 밝혔다. 쯔양은 “아무 생각 없이 지었는데 사람들이 중국인으로 아시더라”며 “본명이 (박)정원이다. 그냥 초성을 따서 지었는데 중국인으로 오해 받는다. 특히 어머님, 아버님들이 오해를 하신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녹화 쉬는 시간에 케이크를 한 판씩 먹는 김종국을 언급하며 쯔양에게 케이크를 제일 많이 먹었을 때 몇 판 정도 먹을 수 있는지 물었다. 쯔양은 “단 건 진짜 못 먹는다”라면서도 “케이크는 한 네 판 정도”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거의 비교도 안 되네. 범접불가다”라고 깜짝 놀랐다. (사진=MBC '볼빨간 신선놀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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