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이제훈, 일진에 돈 뺏기고 황당 "삥 탈탈 뜯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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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교사로 변신한 이제훈이 일진에게 돈을 뺏기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4월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 연출 박준우) 3회에서는 학폭 가해자에게 복수하고자 기간제 교사로 변신한 김도기(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가해 학생들은 김도기조차 기간제 교사라는 이유로 만만하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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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기간제 교사로 변신한 이제훈이 일진에게 돈을 뺏기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4월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 연출 박준우) 3회에서는 학폭 가해자에게 복수하고자 기간제 교사로 변신한 김도기(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가해자 학생들이 속한 반 담임에게 일부러 접근, 약을 먹여 장염을 유발시켰다. 이후 김도기는 황인성이라는 가명으로 해당 반의 임시 담임을 맡게 됐다.
하지만 가해 학생들은 김도기조차 기간제 교사라는 이유로 만만하게 여겼다. 이들은 조례 시간 김도기의 허락 없이 불쑥 교실을 나가버리거나, 복도에서 만난 그에게 담배를 요구하는 작태를 보였다.
이들은 일부러 자기들끼리 얼굴을 때려, 김도기에 덮어씌우는 척 협박을 하기도 했다. 특히 이들 무리 중 대장 격인 박승태는 "기간제면 그냥 알바지. 기간제면서 선생 대접 받고 싶어?"라고 선을 넘는 무시 발언, 합의금이라며 김도기 지갑에서 돈뭉치를 빼갔다.
내내 순진한 표정을 짓고 있던 김도기는 이들이 떠난 뒤에야 낮은 목소리로 "나 지금 삥 뜯긴 거 같은데"라고 안고은(표예진 분)에게 토로했고, 안고은은 "같은데가 아니라 뜯겼다. 아주 탈탈"이라며 놀렸다. 김도기는 황당함에 헛웃음을 지었다. (사진=SBS '모범택시'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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