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데 힘내라!" 자상한 캡틴 전준우, 상동 2군 연습장에 커피차 선물

김영록 2021. 6. 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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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캡틴'이 어린 선수들을 위해 한턱 쐈다.

전준우는 25일 김해 상동 퓨처스팀 연습장에 '(전)준우 형이 쏜다!'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를 보냈다.

윤성빈 한승혁 나원탁 박명현 김동우 등 롯데 퓨처스 선수들은 손에 손에 커피 등 음료수를 든채 커피차 인증샷을 찍었다.

전준우는 "날씨가 더운데, 퓨처스 선수들도 고생하고 있다. 힘내라는 의미로 한번 보내주고 싶었다"는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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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종무(왼쪽)와 윤성빈이 전준우가 선물한 커피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박진 김동우 박명현 한승혁 이호연 김동규 나원탁 등 롯데 퓨처스 선수들이 전준우가 선물한 커피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롯데 자이언츠의 '캡틴'이 어린 선수들을 위해 한턱 쐈다.

전준우는 25일 김해 상동 퓨처스팀 연습장에 '(전)준우 형이 쏜다!'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를 보냈다. 올시즌 롯데의 공식 슬로건인 '타임 투 윈(Time to Win)' 현수막도 함께다.

윤성빈 한승혁 나원탁 박명현 김동우 등 롯데 퓨처스 선수들은 손에 손에 커피 등 음료수를 든채 커피차 인증샷을 찍었다. 자상한 캡틴을 둔 행복감을 만끽하는 분위기다.

특히 윤성빈은 "보통 커피를 시켜먹게 되면 아메리카노 밖에 못먹는다. 그런데 다양한 음료를 먹을 수 있어 선수들이 엄청 좋아한다"며 기뻐했다. 윤성빈 본인은 딸기요거트를 먹었다는 후문.

전준우는 "날씨가 더운데, 퓨처스 선수들도 고생하고 있다. 힘내라는 의미로 한번 보내주고 싶었다"는 속내를 전했다.

롯데 퓨처스 선수들이 전준우가 선물한 커피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롯데 퓨처스 선수들이 전준우가 선물한 커피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롯데 퓨처스 선수들이 전준우가 선물한 커피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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