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지는 동거' 3%대까지 하락, 자체 최저 시청률

김나연 기자 2021. 6. 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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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떨어지는 동거'가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3.69%(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3%보다 하락한 수치로, 5.3%로 첫 방송을 시작한 '간 떨어지는 동거'는 처음으로 3%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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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떨어지는 동거 / 사진=tvN 간떨어지는 동거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간 떨어지는 동거'가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3.69%(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3%보다 하락한 수치로, 5.3%로 첫 방송을 시작한 '간 떨어지는 동거'는 처음으로 3%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첫사랑을 잃었던 상처 때문에 이담(이혜리)를 밀어내는 신우여(장기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가 하면 에필로그에서 우여의 출판사 팀장(한지은)이 괴한에게 쫓겨 긴장감을 자아냈다. 더욱이 팀장을 덮친 괴한이 우여의 얼굴을 하고 있어 소름을 유발했다. 앞서 세간을 흉흉하게 했던 '연쇄 살인 사건'이 구미호와 연관돼 있을 가능성이 드러난 바. 어떤 내막이 있는 것인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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