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영향' 한산한 숙박업소 밀집지역
구윤성 기자 2021. 2. 23. 15:41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3일 서울의 숙박업소 밀집지역이 한산하다. 한국경제연구원이 지난 21일 발표한 분기별 국내총생산(GDP) 자료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숙박·음식, 교육, 문화 등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의 분기별 GDP가 IMF 외환위기 당시보다 더 큰 폭으로 감소했다. 2021.2.23/뉴스1
kysplane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주간 호텔에 홀로 남겨진 6살 아들…"날 버리고 간 엄마 탓하지 않는다"
- "아내 몰래 살림 차린 치과 원장…상간녀 대신 위자료 내주고 계속 외도"
- "양육비만 주면 끝나? 내 상처와 아이는?"…조갑경 전 며느리, 또 저격 글
- '325억' 집 팔아 직원 100명에 월세 쏜다…토스 대표 "만우절 농담 아냐"
- 17세에 딸 낳고, 38세에 손자 얻은 이 여성…"세계 최강 동안 할머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