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불면증 있어, 새벽에 산책하기도" (유명가수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아이유 불면증 고백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유명가수전'에서는 정규 앨범 'LILAC(라일락)'으로 돌아온 게스트 아이유가 출연해 음악 관련 비화를 전했다.
아이유는 이와 관련해 인생곡을 자신의 곡 '무릎'이라 말하며 "수없이 불렀지만 가장 울컥한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불면증이 있을 때는 아예 잠을 포기하고, 새벽에 나가 산책을 한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아이유 불면증 고백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유명가수전'에서는 정규 앨범 'LILAC(라일락)'으로 돌아온 게스트 아이유가 출연해 음악 관련 비화를 전했다.
이날 아이유는 불면증을 언급했다. 그는 밤에 잠을 잘 못 잔다며 "내가 가장 자연스럽게 까무룩 잠든 때가 언제인가, 생각해보니 어렸을 때 날 키워주던 할머니가 무릎에 눕혀서 머리를 넘겨줄 때였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이와 관련해 인생곡을 자신의 곡 '무릎'이라 말하며 “수없이 불렀지만 가장 울컥한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불면증이 있을 때는 아예 잠을 포기하고, 새벽에 나가 산책을 한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무릎 | 아이유 | 유명가수전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1세' 고현정, 물오른 동안 미모…홀쭉해진 V라인 눈길
- 지수 숙소 성폭력 피해자 인터뷰 '충격'
- 지디♥제니, 알고보면 열렬한 럽스타그램 흔적
- 아미, 식인 고백 후 성폭력 체포 '최악의 스타'
- “5번째 부부 인연” 니콜라스 케이지, 日 여성과 결혼 [TD할리웃]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