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영화 '피노키오' 요정役 신시아 에리보 확정 [글로벌픽]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2021. 3. 4. 17:30
[스포츠경향]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피노키오’의 요정 ‘블루 페어리’ 역에 가수 겸 배우 신시아 에리보가 확정됐다.
미 매체 ‘The Wrap’은 4일(한국시간) “디즈니의 실사 영화 ‘피노키오’에서 ‘블루 페어리’ 역을 신시아 에리보가 맡기로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푸른 요정, ‘블루 페어리’는 피노키오의 아버지, 제페토의 소원을 들어주고 피노키오를 진짜 소년으로 변신시키는 요정이다. 피노키오 모험의 동반자가 되어주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디즈니 실사 영화 ‘피노키오’에서 ‘피노키오’ 역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블라이 저택의 유령’에 출연했던 벤자민 에반 아인스워스가 맡았고 ‘제페토’는 톰 행크스가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피노키오’ 실사 영화의 바탕이 될 1940년 판 애니메이션 ‘피노키오’는 1883년 카를로 콜로디가 쓴 ‘피노키오의 모험’이 원작이다. 디즈니는 1937년에도 ‘피노키오’ 애니메이션을 만든 바 있다.
디즈니사는 2016년부터 동화 원작 실사 영화화를 공격적으로 주도하고 있다. 영화 ‘정글북’(2016), ‘미녀와 아슈’(2017) ‘뮬란’(2020) 등을 실사화했다. ‘피노키오’ 역시 이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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