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다현, 화장품 동반 모델.."일본 활동도 함께"

마아라 기자 2021. 3. 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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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의 사나와 다현이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어퓨'의 모델로 발탁됐다.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부문 이준성 전무는 "사나와 다현의 상큼하고 순수한 매력이 어퓨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사나와 다현은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어퓨 모델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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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어퓨, 트와이스 멤버 사나 다현 모델 발탁
트와이스 사나-다현 /사진제공=어퓨

그룹 트와이스의 사나와 다현이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어퓨'의 모델로 발탁됐다.

29일 어퓨는 트와이스 사나와 다현의 전속 모델 소식을 밝혔다. 두 사람은 이달 '어퓨 마데카소사이드 앰플 2X' 제품의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나선다. 화보는 어퓨 공식 SNS와 에이블씨엔씨 종합 화장품 온라인 몰 마이눙크 등에서 공개된다.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부문 이준성 전무는 "사나와 다현의 상큼하고 순수한 매력이 어퓨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트와이스 다현-사나 /사진제공=어퓨

사나와 다현은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어퓨 모델로 활동한다. 사측은 일본 현지 온/오프라인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에이블씨엔씨 일본 법인 관계자는 "트와이스는 일본에서도 인기가 굉장히 많다. 특히 10대 20대 젊은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며 "이번 모델 발탁은 어퓨가 일본 시장에서 성장하는 데 강력한 드라이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퓨는 지난해 5월 일본에 진출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코로나 악재에도 불구하고 일본법인이 386억원으로 최고 매출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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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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