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실험 유튜버 공대생!
비닐...아니 베일에 싸인 무언가를 주문했음!
흠 실루엣은 치킨같은데...크기를 보면 아닌거같기도...?
비닐...아니 베일에 싸인 무언가를 주문했음!
흠 실루엣은 치킨같은데...크기를 보면 아닌거같기도...?

이것의 정체는!!? 🍗칠면조구이🍗
무려 15만원짜리라고...ㄷㄷ
무려 15만원짜리라고...ㄷㄷ

뜨거움을 감내하고 허버허버 꺼내자
온전히 드러난 칠면조의 자태.....너무 크니까 덤빌 엄두도 안남
온전히 드러난 칠면조의 자태.....너무 크니까 덤빌 엄두도 안남

15만원??! 왜이렇게 비싼가 했지만 사이즈를 보고 바로 납득ㅇㅇ
보통 치킨이 18000원이니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8마리 가격!
크기도 정확히 8배인 공정한 생태계...
보통 치킨이 18000원이니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8마리 가격!
크기도 정확히 8배인 공정한 생태계...

다리부터 뜯는게 국룰인거 다들 RGRG?
함부로 덤빈 대가로 뜨거운 맛 한 번 봐주고.....
함부로 덤빈 대가로 뜨거운 맛 한 번 봐주고.....

본격 시식에 돌입!
기대했던것 보다는 좀 뻑뻑하네...
아무리 그래도 다리살이잖아요😭😭 내다리내놔....내다리내놔......!!
기대했던것 보다는 좀 뻑뻑하네...
아무리 그래도 다리살이잖아요😭😭 내다리내놔....내다리내놔......!!

다리에게 데인 상처...날개로 치유하러ㄱㄱ
와 말 안했으면 날개인지 몰랐을 듯 한 어마어마한 크기!!!
닭에게 저만한 크기의 날개가 있었다면 날아다닐 수도 있었을테지.....
와 말 안했으면 날개인지 몰랐을 듯 한 어마어마한 크기!!!
닭에게 저만한 크기의 날개가 있었다면 날아다닐 수도 있었을테지.....

다리살은 뻑뻑해서 삼키는 데만 1분 걸렸지만
기름진 날개쪽은 맛과 식감 모두 BEST!!!
아마 닭이 날 수 있었다면 치킨 윙봉도 뻑뻑했을테지,,,하는 생각이 잠깐 스쳤다....
기름진 날개쪽은 맛과 식감 모두 BEST!!!
아마 닭이 날 수 있었다면 치킨 윙봉도 뻑뻑했을테지,,,하는 생각이 잠깐 스쳤다....

함께 배달온 의문의 두 가지의 소스
하나는 카레같아 보이는데...나머지 하나는 대체 뭐지...?! 불길한 기운이 엄습하는 가운데.....
하나는 카레같아 보이는데...나머지 하나는 대체 뭐지...?! 불길한 기운이 엄습하는 가운데.....

역시는 역시 카레였음.....
카레 자체는 급식카레 재질이지만 뻑뻑하고 느끼한 칠면조와 아주 잘 어울린다고 함!
카레 자체는 급식카레 재질이지만 뻑뻑하고 느끼한 칠면조와 아주 잘 어울린다고 함!

어디에나 잘어울리는 카레의 감칠맛! 말해뭐해~
칠면조의 맛을 증폭시켜준다고...
칠면조의 맛을 증폭시켜준다고...

그리고 대망의 빨간소스🚫🚫
예...딸기소스가 맞았습니다,,,
왜 불길한 예감은 항상 틀리지 않는건지??!
예...딸기소스가 맞았습니다,,,
왜 불길한 예감은 항상 틀리지 않는건지??!

???????????
걱정한 게 머쓱할 정도로 맛있게 먹는 공대생!!
나 혼자 죽을 수는 없다 뭐 이런건가?
걱정한 게 머쓱할 정도로 맛있게 먹는 공대생!!
나 혼자 죽을 수는 없다 뭐 이런건가?

고기에 매실장아찌 느낌??! 상상도 못했음 ㄴㅇㄱ
역시 음식에 편견가지는거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사장님은 어쩌다 딸기에 치킨을 찍어먹을 생각을 하신걸까...?!
역시 음식에 편견가지는거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사장님은 어쩌다 딸기에 치킨을 찍어먹을 생각을 하신걸까...?!

궁금한건 못참는 편!
미국에서 살다 온 형에게 물어보자...추수감사절에 원래 식탁에 딸기잼이 올라가긴 한다고 함,,,토종 한국인은 몰랐지뭐야!
미국에서 살다 온 형에게 물어보자...추수감사절에 원래 식탁에 딸기잼이 올라가긴 한다고 함,,,토종 한국인은 몰랐지뭐야!

그새 많이 지쳐보이는 공대생...
다리 하나 날개 하나 가슴살 조금 뜯어먹는 사이에 10년정도 흐른 듯
아이고 이 남은 칠면조는 어쩐담,,,
다리 하나 날개 하나 가슴살 조금 뜯어먹는 사이에 10년정도 흐른 듯
아이고 이 남은 칠면조는 어쩐담,,,

어쩌긴 뭘어째! 국끓여먹는거지
K-할머니의 짬바(짬처리 바이브) 연륜 가슴에 새기며
오늘의 먹방 마무리!!
K-할머니의 짬바(짬처리 바이브) 연륜 가슴에 새기며
오늘의 먹방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