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은가은에 애프터 신청→연락처 요청에 "DM으로 줄게"(화요청백전)

서지현 2021. 6. 2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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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과 은가은이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그렸다.

이날 '화요청백전' 공식 커플 청팀 은가은, 백팀 이대형이 방석 위에서 손바닥 밀치기 게임을 진행했다.

특히 이대형은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며 은가은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또한 이대형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라며 은가은에게 애프터 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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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대형과 은가은이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그렸다.

6월 22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청백전'에서는 '아이큐 10 올리기'를 주제로 다양한 참가자들이 출연했다.

이날 '화요청백전' 공식 커플 청팀 은가은, 백팀 이대형이 방석 위에서 손바닥 밀치기 게임을 진행했다. 이에 MC 이찬원은 "궁합도 안 보는 4살 차이"라고 두 사람을 응원했다.

이어 두 사람은 눈빛 교환으로 핑크빛 기류를 흘렸다. 특히 이대형은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며 은가은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또한 이대형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라며 은가은에게 애프터 신청을 했다. 이에 은가은은 "끝나고 번호 줄 거지?"라고 사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대형은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줘도 되나?"라고 답했다.

결국 승리는 청팀 은가은에게 돌아갔다. 그러나 김요한은 "져준 것 같아. 이겼는데도 찝찝해"라고 투덜거렸다. (사진=TV조선 '화요청백전')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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