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바이벌' 박나래 "'개콘' 귀신 역 데뷔, 애들이 무섭다고 울어 2달만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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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개그콘서트' 귀신 역으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4월 29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 박나래는 귀신 썰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는 "저는 귀신 썰을 제일 좋아한다. 제가 '개콘' 데뷔를 귀신으로 한 여자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내린 이유가 더 웃기다. 잠깐 하고 내렸다"고 박나래가 귀신 이유를 내린 이유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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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개그콘서트’ 귀신 역으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4월 29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 박나래는 귀신 썰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받아들이기 힘든 끔찍한 상황은?’이라는 주제가 나오자 김대희는 “귀신이 제일 무섭다. 와이프보다 더 무서워한다. 귀신의 존재를 안 믿는다. 믿으면 나타날 거 같아서 안 믿는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저는 귀신 썰을 제일 좋아한다. 제가 ‘개콘’ 데뷔를 귀신으로 한 여자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내린 이유가 더 웃기다. 잠깐 하고 내렸다”고 박나래가 귀신 이유를 내린 이유를 언급했다.
박나래는 “2달 했는데 ‘개그콘서트’ 보고 애가 웃어야 하는데 애가 운다고. 그래서 그걸 내렸다”며 시청자들의 무섭다는 의견 때문에 내렸다고 털어놨다. 김지민은 “재미있었는데”라며 아쉬워 했다. (사진= KBS Joy ‘썰바이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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