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로제 "YG 연습생 시절 하루 14시간 연습, 그때 내 모습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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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가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MC 서장훈은 "로제가 4년간 힘든 연습생 생활을 했다. 제일 힘들었던 순간이 언제냐"라고 물었다.
로제는 "만약 다시 연습생 생활을 하라고 하면 못할 것 같다. 그땐 제가 지금보다 더 어렸고 잘 몰랐기 때문에 그냥 했다"며 "이제 와서 그걸 다시 하라고 하면 진짜 못할 것 같다. 밥 먹는 시간 빼곤 연습실에 있었고 잘 안되면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때 제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고 자신의 어깨를 토닥거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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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로제가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3월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서장훈은 "로제가 4년간 힘든 연습생 생활을 했다. 제일 힘들었던 순간이 언제냐"라고 물었다.
이에 로제는 크게 한숨을 내쉬며 "제일 힘든 건 제 욕심이었던 것 같다. 그땐 멋진 가수가 되고 싶으니까 '내가 더 잘할 거야'라는 마음이 커서 그런 시간들이 저와의 싸움이 됐다"고 답했다.
또한 MC 신동엽은 "로제가 하루에 14시간씩 연습했다고 한다. 본인이 생각해도 독하다고 느낄 때가 있냐"고 질문했다.
로제는 "만약 다시 연습생 생활을 하라고 하면 못할 것 같다. 그땐 제가 지금보다 더 어렸고 잘 몰랐기 때문에 그냥 했다"며 "이제 와서 그걸 다시 하라고 하면 진짜 못할 것 같다. 밥 먹는 시간 빼곤 연습실에 있었고 잘 안되면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때 제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고 자신의 어깨를 토닥거려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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