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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보다
추운 서울 날씨
내 피부를 구해줘
찬 바람 들어오는 창문 틈새처럼
내 피부에도 뾱뾱이 같은
대책이 필요하다는 사실,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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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홍인종인가.
붉은 얼굴에 관하여...
안면홍조에는 여러 원인이 있지만,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건조한 공기에 자극을 받았을 확률이 높다! 이럴 때 제안하는 방법은 바로 저자극 제품을 사용하는 것. 세안 후 얼굴이 더 당기고 붉어진다고 해서 안 씻을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그렇다고 클렌저만 믿고 박박 문지르면? 당연히 안 된다. 거품을 충분히 내어 닦으면 손이 닿지 않는 요철까지 보들보들하게 클렌징할 수 있다. 바탕을 깨끗하게 만들었다면 피부는 흡수할 준비가 되었다. 피부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보습! 요즘 같은 날씨엔 보습력이 오래 지속되는 쫀득한 크림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자! 뭐든 과유불급, 바르는 양을 늘려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얇게 여러 번 덧바르는 게 효과적이다.
또 하나의 생태계,
메이크업 브러시 집중점검!
이목구비를 만들어 주는 메이크업 도구들. 섀도의 블렌딩을 돕는 브러시부터 눈썹을 빗어주는 스크류 브러시, 파운데이션을 곱게 펴 주는 스펀지 등등. 화장품 잔여물이며 피지가 묻어 있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예뻐지려고 사용했는데 오히려 독이 되는 셈. 문제는 알지만 귀찮거나, 해봤는데 브러시가 상해서 본전도 못 찾거나. 도구 세척은 중성세제나 클렌징 오일을 쓸 수도 있지만 세척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브러시모의 손상을 줄이면서 부드럽게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티슈 형태로도 나오기 때문에 출장이나 여행, 일상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일단, 파우치 속 브러시며 퍼프를 꺼내서 꼼꼼히 보자. 쓸 수 있는가?
잠도 부족하다!
틈새 공략 스페셜 케어
눈가와 입술은 얼굴 피부 중에서도 얇고 예민하다. 틈틈이 립밤을 바르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바쁜 하루 입술에 소홀했다면 자기 전에 나이트용 입술 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을 공급하는 데에 시트마스크만큼 효과적이고 간편한 게 있을까. 파라벤이나 인공색소 등 민감한 피부를 자극하는 요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골라 붙이자. 한 가지 팁, 추운 날씨에 몸을 움츠리는 것처럼 피부 속 수분도 정체되고 혈액순환도 더뎌진다. 피부를 자극하지 않을 정도의 온열과 마사지는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고 생기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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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시계방향으로)
-키초 아르간 브러쉬 클렌저 / 식물 유래 세정 성분, 아르간오일 성분이 브러시 모를 관리한다.
-키초 아르간 브러쉬 클렌저 티슈 / 티슈 타입의 브러시 클렌징 제품으로 간편하게 쓸 수 있다.
-얼스레시피 스템워터 클렌저 / 스템워터 콤플렉스가 들어간 pH 6.5 이하의 약산성 저자극 클렌저.
-코딜러스 마그마 크림 / 악어오일과 온천수를 함유하고 있으며 수면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크림.
-쌍빠 화이트 벨벳 시트 마스크 / 히알루론산, 아사이베리와 석류추출물이 피부를 가꾼다.
-비판톨 나이트케어 립크림 / 세라마이드와 레시틴, 밀배아오일이 입술 건조를 개선한다.
-얼스레시피 모이스처 바운드 크림 / 흰목이버섯과 발효콩, 참마 콤플렉스 성분이 든 데일리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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