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열애설' 지드래곤, 샤넬백 찰떡 소화
이지영 2021. 6. 18. 11:33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인간 샤넬’ 면모를 보였다.
1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코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명품 브랜드 샤넬의 민트색 가방을 목에 걸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흰색 중절모에 단화, 화려한 팔찌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그는 휴대전화 플래시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지난 2월 같은 소속사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의 열애설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앨범 발매를 위한 곡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다.
[이지영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l 지드래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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