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토트넘 가겠네" 무리뉴, 첼시 핵심 미드필더 언급한 사연

김가을 입력 2021. 6. 1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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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토트넘에 가겠네."

무리뉴 감독은 "코바시치는 훨씬 괜찮은 선수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그에게 매우 화가 난다. 그는 내가 지휘했던 모든 팀에서 뛰었다. 하지만 그는 나와 한 번도 호흡을 맞춘 적이 없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지만, 나와는 아니었다. 첼시에서도, 인터 밀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내가 몸담았던 클럽을 따라왔다. 어쩌면 토트넘에 갈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는 다음 시즌 토트넘에 갈 것이다. 그는 나를 위해 뛴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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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언론 메트로 홈페이지 기사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그럼 토트넘에 가겠네."

조세 무리뉴 AS로마 감독이 마테오 코바시치(첼시)를 언급했다.

영국 언론 메트로는 11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유로2020을 앞두고 코바시치를 칭찬했다'고 보도했다.

코바시치는 첼시 중원의 '믿을맨'이다. 그는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경기에 출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코바시치는 훨씬 괜찮은 선수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그에게 매우 화가 난다. 그는 내가 지휘했던 모든 팀에서 뛰었다. 하지만 그는 나와 한 번도 호흡을 맞춘 적이 없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지만, 나와는 아니었다. 첼시에서도, 인터 밀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내가 몸담았던 클럽을 따라왔다. 어쩌면 토트넘에 갈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는 다음 시즌 토트넘에 갈 것이다. 그는 나를 위해 뛴 적이 없다"고 말했다. 코바시치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인터 밀란에서 뛰었다. 레알 마드리드(2015~2019년)를 거쳐 2019년 여름 첼시에 합류했다. 무리뉴 감독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인터 밀란을 지휘했다. 레알 마드리드(2010~2013년)와 첼시(2004~2007, 2013~2015년)에서도 지도자 생활을 했다.

한편, 코바시치는 크로아티아 대표팀에 합류했다. 잉글랜드와 유로2020 개막전을 치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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