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디지털 위·변조 탐지 '카이캐치' 앱 서비스

양민오 2021. 3. 3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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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거나 인권 침해 소지가 있는 디지털 콘텐츠 위변조 탐지 기술이 실용화됐습니다.

KAIST는 인공지능에 기반해 합성한 인물 이미지나 디지털 기술로 위·변조된 사진을 탐지하는 ‘카이캐치’ 소프트웨어를 모바일 앱 형태로 서비스한다고 밝혔습니다.

‘카이캐치’는 영상의 미세 변형 흔적과 이상 신호를 탐지하는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위·변조한 이미지를 90% 안팎의 정확도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양민오 기자 (yangmin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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