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매출 사장님들의 수수한 패션
매출이 '억' 소리가 나는
쇼핑몰 CEO 스타들!
과연, 이들의 사복 패션은 어떨까?!
고가의 명품 혹은
트렌디한 아이템들로
가득할 것만 같지만..!
반전 매력이 가득한
'억대 쇼핑몰 CEO'들의
사복 패션을 함께 살펴보자.
'100억 CEO' 김준희

김준희는 하루 매출 1억 5천만 원, 작년 매출만 100억 원가량이라고 밝힌 '100억 CEO'다.
그러나 거의 사복 패션은 '억' 소리 나는 수익과는 정반대다.
그의 데일리룩은 베이직하면서 캐주얼한 아이템, 기본에 충실한 코디가 대부분!!

김준희 사복 패션은 스트릿 무드의 찢청이 주를 이룬다.
여기에 린넨 재킷이나 럭셔리한 백과 선글라스를 더해 격식을 갖춘 느낌을 더하는 것이 포인트★

대부분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힙한 모자를 푹 눌러 쓰고, 체형이 드러나지 않는 박시한 티셔츠를 즐겨 입는다.
'80억 CEO' 현영

현영은 역시 방송인 겸 연 매출 80억의 쇼핑몰 CEO로 활약하고 있다.
방송에서와 달리 그의 일상 패션 역시 수수한데.
의/외/로
흰 블라우스에 베이직한 청바지를 매치하는 것과 같이 청순미 넘치는 조합을 즐기는 편이다.

최근엔 기본 블랙 티에 청바지 밑단을 롤업해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단, 장신의 키와 길쭉한 다리 라인이 돋보일 수 있도록 스니커즈 대신 아찔한 하이힐을 사수한다!
'100억 CEO' 황혜영

연매출 100억을 달성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은 쇼핑몰 CEO겸 가수 투투 출신의 황혜영!
그는 올해 49세이며, 쌍둥이 아들 둘의 엄마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그의 사복 패션에서는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다는데!

딱 붙는 레깅스로 연출한 애슬레저룩은 황혜영이 즐겨 입는 룩이다.
실용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UP↗↗
모노톤의 베이직한 아이템들로 스타일링하는데 대부분이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필수템들이다.
'200억 CEO' 진재영

쇼핑몰 시작 3년간 2시간 이상을 잔 적이 었다는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결혼 후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하며 억대 쇼핑몰과 새로 오픈한 에스테틱을 운영 중이다.
일만으로도 하루가 빠듯할 것 같지만, 진재영의 SNS에는 여유가 넘쳐난다.

1년 내내 바캉스, 호캉스, 캠핑, 피크닉을 즐기는 듯한 일상 사진은 보는 이들을 힐링하게 만들 정도다.
편안하면서도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 구릿빛 피부가 드러나는 비키니는 진재영의 제주도 일상에서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다.
'8년차 억대 매출' 이국주

빅사이즈 쇼핑몰 CEO로 활동하는 이국주는 방송에서 "억대의 연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직접 쇼핑몰의 옷을 입고 모델로도 적극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의 SNS는 빅사이즈의 사랑스러운 원피스 코디들이 계절별로 가득하다.
특히 헤어, 메이크업, 함께 매치한 가방, 신발 등 다양한 코디 팁들을 친절히 곁들이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