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키 묻는 질문에 "2m 조금 안 돼"..우월 피지컬 '시선 강탈'[SNS★컷]

이수민 2021. 4. 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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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월등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이영지는 4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키 저도 잘 몰라요. 그냥 2m 좀 안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지는 한 스튜디오에서 난간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는 1M 조금 안 돼", "타투 완전 예쁘다", "완전 모델이네"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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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수민 기자]

가수 이영지가 월등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이영지는 4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키 저도 잘 몰라요. 그냥 2m 좀 안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지는 한 스튜디오에서 난간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주얼한 티셔츠와 롱치마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시원시원한 큰 키가 도드라지는 모습.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독특한 손가락 컬러 타투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는 1M 조금 안 돼", "타투 완전 예쁘다", "완전 모델이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영지는 2019년 Mnet '고등래퍼' 시즌3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KBS 2TV 예능 '컴백홈'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사진=이영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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