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이영지 "초등학교 시절 짝사랑, 최근 내가 연락"[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이영지가 학창시절 짝사랑을 고백했다.
자칭 '짝사랑 전문가'라는 이영지는 "짝사랑을 정말 많이 했다. 초등학교 시절 한 친구를 3, 4년 동안 좋아했다. 매일 편지를 써서 야광팔찌랑 같이 사물함에 넣어놨는데 보고도 모른 척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래퍼 이영지가 학창시절 짝사랑을 고백했다.
2월 27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 H&H 주식회사'에서는 의뢰인 사연을 바탕으로 사랑을 전하는 유재석, 김종민, 데프콘, 홍현희, 이영지 모습이 공개됐다.
자칭 '짝사랑 전문가'라는 이영지는 "짝사랑을 정말 많이 했다. 초등학교 시절 한 친구를 3, 4년 동안 좋아했다. 매일 편지를 써서 야광팔찌랑 같이 사물함에 넣어놨는데 보고도 모른 척 하더라"고 털어놨다.
"Mnet '고등래퍼' 우승 후 연락이 오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제가 연락했다. 최근에 연락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 끝나면 밥 한 번 먹자'고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영지는 "그때 매일 편지, 선물을 주고 와서는 듣던 노래가 있었다. 버벌진트의 '충분히 예뻐'를 들으면서 눈물을 흘렸다. 초등학교 때 그 노래를 들으면서 '난 충분히 예뻐'라면서 자신감을 가졌다"고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유석, 청계산 자락 3층 집 최초 공개 “주변 산 없음 우울증 와”(오팔)[결정적장면]
- 문용현♥오주은 각방 쓰는 집 공개, 올리비아 핫세 닮은 딸까지(퍼펙트)
- 이상아, 집이야 고급 갤러리야? 으리으리한 단독주택 전경[SNS★컷]
- 건물주 된 제이쓴, 리모델링 조감도 공개 “홍현희 함께 해 더욱 더 의미”
- “채광 때문에 더울 정도” 손담비, 으리으리한 층고 집 내부 공개(담비손)
- ‘온앤오프’ 박태환, 화사+깔끔한 집 공개..엄정화 “마음에 들어” 호감
- 오윤아, 으리으리한 3층 단독주택 공개 ‘벽난로 거실→샹들리에 옷장’(편스)
- 가희, 끈수영복 입고 아찔한 자태 ‘발리의 여신’ [SNS★컷]
- 윤상현♥메이비 김포집, 한강뷰 3층 단독 주택…전 재산 올인할만 했네
- 여친 외도 눈감아줬으나 이별 통보에 서장훈 이수근 극과 극 충고(물어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