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이천수 딸 주율, 16개월이 펼치는 깜짝 홍어 '먹방' [TV캡처]

현혜선 기자 2021. 6. 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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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주율 양이 홍어 '먹방'을 펼쳤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전 축구선수 이천수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천수와 쌍둥이 태강, 주율은 캠핑을 갔다.

호윤의 아버지는 도시락으로 홍어를 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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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딸 주율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슈돌' 주율 양이 홍어 '먹방'을 펼쳤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전 축구선수 이천수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천수와 쌍둥이 태강, 주율은 캠핑을 갔다. 쌍둥이의 친구 호윤도 함께했다.

호윤의 아버지는 도시락으로 홍어를 싸왔다. 이를 본 태강은 냄새를 피해 도망가는가 하면, 입에 들어오는 홍어를 패대기쳤다.

그러나 주율은 홍어를 맛있게 받아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천수는 "주율이가 인생 음식을 만난 것처럼 잘 먹는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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