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장민호X민우혁, 서로 감탄한 조각 비주얼 "진짜 잘생겼다"

이하나 2021. 2. 1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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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와 민우혁이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했다.

장민호는 민우혁과 짝꿍이 됐다.

민우혁은 "저는 너무 영광이다. 성품도 좋고 부드러운 편한 이미지다. 저도 그렇다. 같이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붙여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장민호는 "가까이서 봤는데 진짜 잘생기셨다"고 칭찬했고, 이에 민우혁도 "진짜 잘 생기셨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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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민호와 민우혁이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조각 외모를 자랑했다.

2월 19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명품 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성주는 “오늘 배우들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연기는 기본이고 가창력과 흥이 남다른 분들이다”고 소개했다.

장민호는 민우혁과 짝꿍이 됐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붐은 “두 분은 인간적이지 못했다. 너무 잘 생겼다”고 비주얼에 놀랐다.

민우혁은 “저는 너무 영광이다. 성품도 좋고 부드러운 편한 이미지다. 저도 그렇다. 같이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붙여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장민호는 “가까이서 봤는데 진짜 잘생기셨다”고 칭찬했고, 이에 민우혁도 “진짜 잘 생기셨다”고 화답했다. 이찬원은 “지금 뭐하는 거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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