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사랑을' 헤이지니 "원래 연기 지망생"..드라마 데뷔도

이시연 기자 2021. 5. 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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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헤이지니가 원래 연기 지망생이었던 시절을 공개했다.

이날 헤이지니는 "제가 연기를 처음 시작하던 시절에 저랑 같이 연기 수업을 받았던 고3 때 만나 재수시절을 함께했던 친구 수원이를 찾는다"고 밝혔다.

김원희가 놀라 "원래 연기 지망생이었나"고 묻자 헤이지니는 얼마 전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출연했던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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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화면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헤이지니가 원래 연기 지망생이었던 시절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어린이날 특집으로 국내 1세대 키즈 크리에이터이자 KBS TV유치원 MC로 6년째 활약하고 있는 헤이지니(강혜진)가 출연했다.

이날 헤이지니는 "제가 연기를 처음 시작하던 시절에 저랑 같이 연기 수업을 받았던 고3 때 만나 재수시절을 함께했던 친구 수원이를 찾는다"고 밝혔다.

김원희가 놀라 "원래 연기 지망생이었나"고 묻자 헤이지니는 얼마 전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출연했던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헤이지니는 "요즘 SNS가 발달해 그 친구를 찾으려 해도 전혀 찾을 수 없었다. 연기를 그만둔 것 같다"며 친구의 행방을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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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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