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는 해도 돼" 비, KCM과 1800만원 호텔 스위트룸 플렉스(시즌비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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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KCM이 초호화 호텔 스위트룸을 체험했다.
4월 15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호텔방구석에서 사우나 까지? 월드스타의 호캉~스 플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 됐다.
객실 숙박 가격이 1,815만 원이라는 얘기를 들은 비는 "탑 스위트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냐"고 직원에게 물었다.
KCM이 "이 기분을 노래로 표현해도 되냐"고 묻자, 비는 "목소리가 내 스타일이 아니다. 노래하는 스킬에 있어선 제가 더 잘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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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비와 KCM이 초호화 호텔 스위트룸을 체험했다.
4월 15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호텔방구석에서 사우나 까지? 월드스타의 호캉~스 플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 됐다.
두 사람은 한 호텔 탑 스위스룸을 방문했다. 비는 “하필 왜 이런데 KCM이냐”고 불만을 터트렸다.
객실 숙박 가격이 1,815만 원이라는 얘기를 들은 비는 “탑 스위트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냐”고 직원에게 물었다. 직원은 셀럽들이 이용한다고 밝혔고, 제작진은 “라이브 방송을 봤는데 BTS가 이용했다”라고 설명했다.
비는 “걔네는 해도 돼. 걔네는 건물 전체를 줘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 KCM은 “그럼 나도 해도 되냐. BTS, KCM 세 글자 알파벳이 같다”고 말해 비와 제작진을 황당하게 했다.
객실로 들어간 비는 침대에 몸을 던지며 쿠션을 확인했고, 맞춤형 케이크에 만족했다. 비는 KCM이 ‘컨시어즈’라는 단어를 이해 못하자 “정말 이런데 올 때는 데려오지 마”라고 부끄러워했다.
두 사람은 양갈비, 치킨 스프 등 푸짐하게 차려진 룸 서비스를 이용했다. KCM이 “이 기분을 노래로 표현해도 되냐”고 묻자, 비는 “목소리가 내 스타일이 아니다. 노래하는 스킬에 있어선 제가 더 잘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후 비는 장성규에게 전화를 걸어 누가 더 노래를 잘하는지 물었고, 장성규가 KCM을 선택하면서 굴욕을 당했다.
비와 KCM은 침대 위에서 장식에 쓸 풍선에 바람을 넣었다. 비는 “단순 노동하면 중간에 안 끊는다. 팔 저려도 끝까지 한다. 원래 내 성격이 그렇다”고 말했고, KCM은 “우리끼리 비뚜기라고 불렀다. 누가 봐도 이제 얜 끝났다 했는데 안 끝나고 또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비가 “내가 끝났다 할 때가 있었나”라고 묻자, KCM은 ‘엄복동’을 언급했다. 이에 비는 발끈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욕조에 목욕까지 하며 플렉스를 즐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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