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호텔서 얼굴 뻥 뚫린 귀신 만난 뒤 귀신 무서워져" (썰바이벌)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5. 2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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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가 직접 귀신을 본 경험담을 밝혔다.

이어 신지는 "고요태 2집 때였다. 공연 가서 스타일리스트와 자는데 침대가 두 개가 있었다. 벽 쪽에 붙어있는 침대에서 잠을 잤다. 침대 옆에 의자가 있었다. 스타일리스트 언니와 이야기하다가 졸았는데 언니가 다시 등 뒤 의자로 와서 다시 이야기 하는 거다. 그래서 돌아누웠다"고 직접 귀신을 본 체험담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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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가 직접 귀신을 본 경험담을 밝혔다.

5월 27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는 가수 신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물귀신을 만난 사연이 소개됐고, 박나래는 “물귀신이 무서운 이유가 저승을 가려면 자기 자리에 누구를 채워놔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대부분 비슷한 자리에서 사고가 난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고 말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신지는 “고요태 2집 때였다. 공연 가서 스타일리스트와 자는데 침대가 두 개가 있었다. 벽 쪽에 붙어있는 침대에서 잠을 잤다. 침대 옆에 의자가 있었다. 스타일리스트 언니와 이야기하다가 졸았는데 언니가 다시 등 뒤 의자로 와서 다시 이야기 하는 거다. 그래서 돌아누웠다”고 직접 귀신을 본 체험담을 말했다.

신지는 “언니 침대 있는데 왜 거기로 왔어? 하면서 눈을 감았다가 뜨니까 그 의자에 (귀신이) 날 내려다보는데 얼굴이 뻥 뚫렸다. 나중에 들어보니 그 호텔에 내가 본 귀신이 자주 출몰한다고 한다. 그 뒤에 귀신이 무서워 졌다”고 고백했다. (사진= KBS Joy ‘썰바이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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