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호텔서 얼굴 뻥 뚫린 귀신 만난 뒤 귀신 무서워져" (썰바이벌) [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지가 직접 귀신을 본 경험담을 밝혔다.
이어 신지는 "고요태 2집 때였다. 공연 가서 스타일리스트와 자는데 침대가 두 개가 있었다. 벽 쪽에 붙어있는 침대에서 잠을 잤다. 침대 옆에 의자가 있었다. 스타일리스트 언니와 이야기하다가 졸았는데 언니가 다시 등 뒤 의자로 와서 다시 이야기 하는 거다. 그래서 돌아누웠다"고 직접 귀신을 본 체험담을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지가 직접 귀신을 본 경험담을 밝혔다.
5월 27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는 가수 신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물귀신을 만난 사연이 소개됐고, 박나래는 “물귀신이 무서운 이유가 저승을 가려면 자기 자리에 누구를 채워놔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대부분 비슷한 자리에서 사고가 난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고 말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신지는 “고요태 2집 때였다. 공연 가서 스타일리스트와 자는데 침대가 두 개가 있었다. 벽 쪽에 붙어있는 침대에서 잠을 잤다. 침대 옆에 의자가 있었다. 스타일리스트 언니와 이야기하다가 졸았는데 언니가 다시 등 뒤 의자로 와서 다시 이야기 하는 거다. 그래서 돌아누웠다”고 직접 귀신을 본 체험담을 말했다.
신지는 “언니 침대 있는데 왜 거기로 왔어? 하면서 눈을 감았다가 뜨니까 그 의자에 (귀신이) 날 내려다보는데 얼굴이 뻥 뚫렸다. 나중에 들어보니 그 호텔에 내가 본 귀신이 자주 출몰한다고 한다. 그 뒤에 귀신이 무서워 졌다”고 고백했다. (사진= KBS Joy ‘썰바이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평생동안’ 김성령 집 공개, 탁 트인 한강뷰X럭셔리 인테리어
- 김윤아♥김형규 집공개, 넓은 주방+ 완벽한 작업실 ‘눈길’ (온앤오프) [결정적장면]
- 브브걸 민영, 그림 같은 비키니 자태 “곧 다시 찾아올 여름” [SNS★컷]
- ‘장동건♥’ 고소영, 한강뷰 그림같은 160억 아파트서 티타임[SNS★컷]
- ‘이병헌♥’ 이민정 집 공개, 주방만 봐도 깔끔+럭셔리(업글인간)[결정적장면]
- 김준수 집 공개, 침대 24K 도금+소파 9천만원+그릇 하나 100만원(연중)
- ‘온앤오프’ 유수진 “부자 되기? 서울대보다 쉽다” 21억 건물주 만든 비법
- 조현영, 한뼘 비키니로 뽐낸 글래머 몸매…엉덩이 타투까지[SNS★컷]
- 블랙핑크 제니, 속옷 착장에도 굴욕 無 ‘등라인 대박이네’[SNS★컷]
- 브레이브걸스, 유정 화보 품귀부터 비키니 자태까지…역주행 수영복 몸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