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안경쓰고 칠판앞에 서니 오늘은 일타강사"[TEN★]

김순신 2021. 6. 18.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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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일타 강사로 변신했다.

17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일타강사 김세정 과연 주제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경을 쓰고 휜 블라우스를 입은 김세정의 모습이 담겼다.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세정의 모습에서 선생님으로써의 권위는 물론 지적인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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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일타 강사로 변신했다.
17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일타강사 김세정 과연 주제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경을 쓰고 휜 블라우스를 입은 김세정의 모습이 담겼다.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세정의 모습에서 선생님으로써의 권위는 물론 지적인 모습이 시선을 끈다.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한편 김세정은 8월 22일까지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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