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배우가 혼자서 '강하게 키운 딸' 근황

60대에도 23인치의 허리를 유지하고 있는 자기관리의 화신.

김보연 배우는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 2에서도 활약 예정.

‘라디오스타’에서 혼자 키운 두 딸 근황을 전함.

미국에서 명문대를 조기 졸업하고 지금은 배우와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그래서 찾아봄 ㅋㅋㅋ

하와이 파이브 오

우선 첫 째 김은서(kirstin leigh)는 인기 드라마 ‘하와이 파이브 오’에도 출연했었음.

북한 공작원 역할이었으며, 이 이외에도 TV영화 ‘One Fine Christmas’, TV 시리즈 ‘Johnno and Michael Try’에 꾸준히 출연 중.

김은서 인스타그램

둘째 김유나 역시 뷰티 브랜드 ‘레브론’의 모델로 활약 하는 중.

김은서는 뉴욕 시라큐스대와 일본 와세다대를 졸업했고 김유나는 UCLA를 졸업한 재원.

엄마에게 비결을 묻자, 어려서부터 강하게 키웠다고 ㅋㅋㅋ

김유나 인스타그램

사춘기 시절, “대학 안가도 됨. 그럼 돈 굳지”라며 응석을 안 받아줌.

그리고 예절교육을 아주 철저하게 시켰고 독립심을 갖게 했음.

김유나 인스타그램

어머니와 함께 국내 방송 출연 제의가 제법 자주있지만,

엄마의 배경을 이용하고 싶지 않다며 거절한다는 두 딸.

역시 김보연 못지 않게 멋진 분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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