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佛 오헬리엉 한국살이 근황 공개 "방송통신대 강사로 활동"[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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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오헬리엉이 근황을 밝혔다.
2월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2년 차 프랑스 출신 줄리앙 오르비르, 한국살이 11년 차 프랑스 출신 오헬리엉이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오헬리엉은 "한국살이 11년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예전에 한국 외국어대에 갔다가 오헬리엉을 만났다. 오헬리엉이 그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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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프랑스 출신 오헬리엉이 근황을 밝혔다.
2월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2년 차 프랑스 출신 줄리앙 오르비르, 한국살이 11년 차 프랑스 출신 오헬리엉이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오헬리엉은 "한국살이 11년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딘딘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 하자 알베르토는 "오헬리엉과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알베르토는 “예전에 한국 외국어대에 갔다가 오헬리엉을 만났다. 오헬리엉이 그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고 밝혔다. 이에 오헬리엉은 “예전에 가르쳤고 지금은 방송통신대 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베르토는 “오헬리엉이 최근 책도 출간했다”고 깨알 홍보했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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