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산' 연 매출 4천억, 쇼호스트 동지현 "인센티브 0원"
[스포츠경향]

‘잡동산’ 은혁이 ‘승관팀’의 잡주인 쇼호스트와 남다른 인연을 고백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쇼호스트는 ‘슈퍼주니어’의 출연으로 경력 20년 차에 처음 겪었다는 완판 매출 기록을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6월 3일(목) 방송되는 채널S ‘잡동산’(연출 황윤찬/ 제작 SM C&C STUDIO)에 15년 연속 1위에 빛나는 기적의 판매왕과 1년에 4천억 매출을 올린 전설의 판매왕이 등장해 JOB 매물 대결을 펼친다.
‘잡동산’의 9번째 JOB 매물은 ‘판매왕’ 특집으로 1년에 4천억 원을 올린 전설의 판매왕인 동지현 쇼호스트가 어린이 고객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승관팀’ 잡주인을 본 ‘은팀장’ 은혁은 잡주인과의 남다른 인연을 고백한다. 과거 홈쇼핑 프로그램에 ‘슈퍼주니어’가 출연했을 당시 동지현 쇼호스트가 진행을 맡았던 것. 은혁은 “홈쇼핑에서 이 정도까지 해도 되나…”라며 완판을 달성하기 위해 난장판(?)이었던 당시 상황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연 매출 4,000억 원을 올린 실적만큼 인센티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가운데 쇼호스트는 “인센티브는 0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쇼호스트는 엄청난 실적에도 불구하고 인센티브를 받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회사를 이동할 때 단골 고객님들과 함께 움직인다는 ‘전설의 판매왕’ 쇼호스트는 고객님들의 리모컨을 들게 하는 특급 노하우를 방출했다고 해 그녀의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기대를 모은다.
‘은팀장’ 은혁과 쇼호스트의 인연과 쇼호스트 경력 20년 차에 처음 경험한 완판 매출 기록은 3일(목) 밤 8시 50분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잡동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박현숙 온라인기자 mioki1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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