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샘해밍턴 "사유리 아들 젠, 벤틀리 너무 닮았다" 닮은꼴 인증

황혜진 2021. 3. 2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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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샘 해밍턴이 일본 출신 사유리와 사유리 아들 젠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샘해밍턴은 "맞다. 사유리도 있지"라고 말했고, 리에는 "아이를 낳았더라. 대단해"라고 칭찬했다.

샘해밍턴은 "보니까 벤틀리랑 너무 닮았더라"며 "자꾸 연락하는데 사유리가 '젠은 왜 이렇게 커요?'라고 묻더라. 몸무게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나 보다. 어렸을 때 많이 먹는 게 진짜 행운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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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호주 출신 샘 해밍턴이 일본 출신 사유리와 사유리 아들 젠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3월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샘 해밍턴은 절친한 방송인 리에, 에바와 함께 과거 추억을 되새겼다.

리에는 에바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가 거의 14년 전이다"고 말했다. 샘해밍턴은 "'미수다' 했던 친구들 중 한국에 남아 있는 친구들이 많지 않을 텐데"라고 말했다.

에바는 "에나벨은 아직 한국에 있다. 아이 한 명 낳고 역에 선생님으로 있다. 핀란드에서 온 따루는 핀란드에서 한국 남자분이랑 결혼해 아이가 있다"고 밝혔다.

샘해밍턴은 "맞다. 사유리도 있지"라고 말했고, 리에는 "아이를 낳았더라. 대단해"라고 칭찬했다.

샘해밍턴은 "아이도 낳고. 그 친구가 늘 특별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힘든 결정을 했지만 사유리는 잘할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에바는 "나도 응원한다"고 말했다.

샘해밍턴은 "보니까 벤틀리랑 너무 닮았더라"며 "자꾸 연락하는데 사유리가 '젠은 왜 이렇게 커요?'라고 묻더라. 몸무게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나 보다. 어렸을 때 많이 먹는 게 진짜 행운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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