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샘해밍턴 "사유리 아들 젠, 벤틀리 너무 닮았다" 닮은꼴 인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주 출신 샘 해밍턴이 일본 출신 사유리와 사유리 아들 젠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샘해밍턴은 "맞다. 사유리도 있지"라고 말했고, 리에는 "아이를 낳았더라. 대단해"라고 칭찬했다.
샘해밍턴은 "보니까 벤틀리랑 너무 닮았더라"며 "자꾸 연락하는데 사유리가 '젠은 왜 이렇게 커요?'라고 묻더라. 몸무게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나 보다. 어렸을 때 많이 먹는 게 진짜 행운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호주 출신 샘 해밍턴이 일본 출신 사유리와 사유리 아들 젠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3월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샘 해밍턴은 절친한 방송인 리에, 에바와 함께 과거 추억을 되새겼다.
리에는 에바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가 거의 14년 전이다"고 말했다. 샘해밍턴은 "'미수다' 했던 친구들 중 한국에 남아 있는 친구들이 많지 않을 텐데"라고 말했다.
에바는 "에나벨은 아직 한국에 있다. 아이 한 명 낳고 역에 선생님으로 있다. 핀란드에서 온 따루는 핀란드에서 한국 남자분이랑 결혼해 아이가 있다"고 밝혔다.
샘해밍턴은 "맞다. 사유리도 있지"라고 말했고, 리에는 "아이를 낳았더라. 대단해"라고 칭찬했다.
샘해밍턴은 "아이도 낳고. 그 친구가 늘 특별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힘든 결정을 했지만 사유리는 잘할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에바는 "나도 응원한다"고 말했다.
샘해밍턴은 "보니까 벤틀리랑 너무 닮았더라"며 "자꾸 연락하는데 사유리가 '젠은 왜 이렇게 커요?'라고 묻더라. 몸무게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나 보다. 어렸을 때 많이 먹는 게 진짜 행운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무사 남편 둔 이지혜, 널찍한 압구정 한강뷰 거실 공개 “행복한 우리집”
- 대형스타 B,절세미녀 C양과 염문설 귀싸대기 후 세젤예 D와도 또 …[여의도 휴지통]
- 견미리-이유비 모녀, 美저택 연상케하는 한남동 6층 단독 주택…대리석 계단까지
- ‘제주댁’ 진재영, 자택 홈카페서 우중 티타임 “빈티지가 좋아”[SNS★컷]
- 김준희, 구릿빛 탄탄 몸매로 비키니 1000% 소화 “참 똥꼬발랄” [SNS★컷]
- 이상아, 자갈 1톤 깐 단독주택 마당에 블루베리 심는 재미[SNS★컷]
- ‘90평대’ 주영훈♥이윤미 집, 벽면 채운 명품백→세 딸 위한 시티뷰 키즈카페까지
- 함소원, 45살 안 믿기는 비키니 자태 ‘비너스 실사판’ [SNS★컷]
- 최화정 “재건축 소문 믿고 주택 구매한 지인, 30년 넘게 기다리는 중”(최파타)
- 룰라 김지현 부부 집 공개, 직접 인테리어→옥상 터밭까지(체크타임)[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