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데뷔 이끈 프로듀서 PJ, 음반제작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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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의 데뷔를 이끈 스타 프로듀서 피제이(PJ·본명 박수종)가 음반제작자로 변신한다.
피제이 박수종 대표는 "현재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신인 뮤지션들을 다수 발굴, 체계적인 인큐베이팅 시스템 아래 전문적인 트레이닝 과정을 거치고, 조만간 데뷔를 앞두고 있다"며 "보아의 '스태리 나이트 (Starry Night, Feat. Crush)', HYNN(박혜원)의 '시든 꽃에 물을 주듯' '그대 없이 그대와' 등의 작곡가 K.imazine을 비롯해 내로라 하는 프로듀서 라인업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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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의 데뷔를 이끈 스타 프로듀서 피제이(PJ·본명 박수종)가 음반제작자로 변신한다.
아이유의 대표곡 중 하나로 2009년 공개돼 큰 사랑을 받았던 '마쉬멜로우' 작곡을 비롯해 데뷔 앨범 '로스트 앤드 파운드'(Lost And Found)를 시작으로 '그로잉 업'(Growing Up)과 '아이유…아임'(iu��i'm) '리얼'(REAL) 등 총 4장의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여온 작곡가 피제이는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 건 피제이엔터테인먼트(PJ Entertainment)를 설립하고 제작자로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피제이는 이효리의 '톡!톡!톡!(Toc Toc Toc)', 울랄라세션과 아이유가 함께 부른 '애타는 마음', 효린의 '안녕', 가인의 'Apple'(Feat. 박재범)', 거미의 '눈꽃', SG워너비의 '고백합니다' '주르륵', 케이윌의 '착해지지 마요 (Feat. 화사 of 마마무)',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 서인국의 '애기야' 등 약 300여곡 이상의 히트곡을 보유한 스타 프로듀서로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일본의 레전드 걸그룹 AKB48 메인 그룹 'Team-A'의 싱글 앨범 타이틀 곡 '호두와 다이얼로그(胡桃とダイアログ)' 프로듀서로 참여, 국내 작곡가로 오리콘 차트 1위곡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등 1세대 한류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세계적인 K팝 열풍의 초석을 다지기도 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이사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음악 산업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피제이 박수종 대표는 "현재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신인 뮤지션들을 다수 발굴, 체계적인 인큐베이팅 시스템 아래 전문적인 트레이닝 과정을 거치고, 조만간 데뷔를 앞두고 있다"며 "보아의 '스태리 나이트 (Starry Night, Feat. Crush)', HYNN(박혜원)의 '시든 꽃에 물을 주듯' '그대 없이 그대와' 등의 작곡가 K.imazine을 비롯해 내로라 하는 프로듀서 라인업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K팝을 대표하는 다양한 뮤지션들과 함께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선진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결합, 대한민국 음악 트렌드를 선도해나가는 토털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며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발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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