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떠오르는 신흥 청순미인 6

출처: 뉴스에이드 DB

요즘 들어 자꾸만 눈길이 가는

여자 연예인이 몇 있다. 


이름 모를 조연 배우였던 것 같은데 

어느새 여주인공 자리를 꿰차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들은 누가 있을까!?

개성 넘치는 마스크는 아니지만

수수하고 은은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흥 청순미인들을 모아봤다♡


1. 채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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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로봇이 아니야’에서 유승호와
심멎 로맨스를 선보였던 채수빈은 신흥 로코퀸이다.
극중 씩씩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로 매력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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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선한 눈매가 영락없는 강아지상이다.
성격 역시 털털하여 팬들은
‘비글미’가 매력이라고도 한다.

2. 서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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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수애의 닮은꼴로 이름을 알린 서예지다.
보호본능을 자극하기 충분한 가녀린 체구와
로맨틱한 긴 생머리, 그윽한 눈매까지.
청순미의 조건을 고루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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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매력 포인트를 하나 꼽자면
수애처럼 차분한 저음의 보이스가 아닐까!

3. 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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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황금빛 내 인생’의 여주로 활약하며
‘볼매녀(볼수록 매력 있는 여자)’로 등극했다.

청순부터 섹시까지 소화 가능한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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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룩이든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소화하는 배우 중 하나다.

4. 송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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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BS ‘쌈, 마이웨이’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남심 여심을 사로잡았더랬다.
출처: 송하윤 인스타그램
곧 눈물이 톡 하고 떨어질 것만 같은
크고 영롱한 눈이 매력 포인트다.
소녀 감성 자극하는 보헤미안룩,
원피스룩을 곧잘 선보인다.

5. 정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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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혜성은 SBS ‘의문의 일승’에서
매력 넘치는 형사 진진영 역을 맡으면서
청순미에 걸크러시 매력까지 탑재하게 됐다.

화사한 미소와 깜찍한 보조개가 매력 포인트!
출처: 정혜성 인스타그램
패션 감각 또한 남다르다.

SNS에 공개한 일상 패션들은
워너비 데일리룩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6. 서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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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황금빛 내 인생’에서 신혜선과 함께
여주로 활약하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 히피펌 등으로
청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170cm의 큰 키와 길고 가느다란 목선,
소멸할 듯 작은 얼굴 등
신흥 청순미인으로 손꼽힐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