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가 18일 유튜브 채널 'Jessica Jung'에는 '13년동안 모은 샤넬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했습니다. 제시카는 "그동안 요청이 많았던 저의 가방들을 공개한다. 다른 백들도 많은데 특별히 샤넬을 공개하겠다"고 했습니다.

제시카는 "사실 샤넬 가방은 가격대가 좀 나가긴 하는데 저는 충분한 투자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샤넬은 정말 재테크다. '샤테크'라고 부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시카는 "10년 전에 샀을 때랑 지금이랑 가격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고 했습니다.
youtube 'Jessica Jung'
제시카는 "하나를 구입할 때마다 사랑을 듬뿍 담아 산다. 제가 아끼는 것들로만 골라왔는데, 사실 여기에 10년 넘는 가방도 있고 몇 개월 안 된 신상도 있다. 근데 어떤 게 신상인지 잘 구분이 안 간다. 바로 그게 샤넬의 매력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에 제시카는 “아직 소개해드리지 못한 것들이 많다”라며 “이번엔 가져오기 편한 스몰, 미디움 사이즈의 가방만 소개했는데, 다음은 더 큰 사이즈 가방을 소개하겠다. 또 소개하고 싶은 다른 브랜드의 가방들도 많다”라고 다음편을 예고했습니다.
제시카는 유튜브 채널 Jessica Jung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독자가 73만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입니다.
제시카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그룹을 탈퇴했습니다. 2014년 그룹에서 탈퇴 후 평소 관심이 있었던 패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쳤고, 소설 '샤인'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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