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콜라 치운 호날두, 하루 6끼 챙겨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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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장에 놓인 콜라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이를 치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철저하게 식단을 지키며 자기 관리를 한다.
호날두는 15일(한국 시각)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F조 1라운드 포르투갈-헝가리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평소 철저하게 식단을 관리하기로 호날두는 평소 설탕이나 기름을 멀리 한다.
영국 <더 선> 은 호날두가 매일 챙기는 건강한 여섯 끼 식단을 공개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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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기자회견장에 놓인 콜라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이를 치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철저하게 식단을 지키며 자기 관리를 한다.
호날두는 15일(한국 시각)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F조 1라운드 포르투갈-헝가리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의 심기를 거스른 게 있었다. 회견장에 놓인 콜라 두 병이었다. 호날두는 콜라병을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지켜보더니, 이윽고 두 병을 눈앞에서 치웠다. 물병을 들고 현장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물을 마셔라”라고 말했다.
평소 철저하게 식단을 관리하기로 호날두는 평소 설탕이나 기름을 멀리 한다.
영국 <더 선>은 호날두가 매일 챙기는 건강한 여섯 끼 식단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아침을 치즈와 햄, 저지방 요거트로 시작한다. 점심 두 끼는 치킨과 샐러드, 참치, 올리브, 달걀과 토마토로 이뤄진다.
중간 신선한 과일과 아보카도 토스트로 간식을 챙기는 호날두는 저녁 두 끼를 황새치와 샐러드, 그리고 스테이크와 이탈리아식 오징어튀김으로 챙긴다.
호날두는 과거 아들인 크리스티아노 주니어가 탄산음료나 과자 봉지에 손을 대면 짜증이 난다고 말한 만큼 건강에 신경 쓴다. 올해 36세인 그가 최상의 신체 조건을 유지하는 배경에는 철저한 식단 관리가 있다.

글=조영훈 기자(younghcho@soccerbest11.co.kr)
사진=<더 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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