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ITZY 채령, 강호동 놀라게 한 '웃어?' 해명 "너무 긴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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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령이 "웃어?" 해프닝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2년 전 형님들과 함께한 수학여행에 대해 "너무 좋았다"고 회상했다.
당시 무표정한 "웃어?"로 인상을 남겼던 채령이를 보며 김희철은 "이제 잘 웃네?"라고 물었다.
그 해프닝에 대해 채령은 "긴장을 많이 해서 생긴 일이다. 녹화 전 작가님이 반말을 요구했는데 너무 어른들이라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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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채령이 "웃어?" 해프닝에 대해 해명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그룹 ITZY(있지)가 출연했다.
이날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2년 전 형님들과 함께한 수학여행에 대해 "너무 좋았다"고 회상했다.
당시 무표정한 "웃어?"로 인상을 남겼던 채령이를 보며 김희철은 "이제 잘 웃네?"라고 물었다.
그 해프닝에 대해 채령은 "긴장을 많이 해서 생긴 일이다. 녹화 전 작가님이 반말을 요구했는데 너무 어른들이라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왜 웃어?'라고 물어보려고 했는데 긴장이 되서 '웃어?'가 나왔다"고 해명했다.
한편 신곡 ‘마.피.아. In the morning(마피아 인 더 모닝)’으로 돌아온 있지 멤버 중 유나와 류진은 "키가 더 컸다"면서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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