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머리 풀고 우아한 미모 발산 "코치님 멋부렸네" [리포트:컷]

하수나 2021. 6. 4. 1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나라가 우아한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나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풀고 샤샤삭. 라영자 코치님 멋부렸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나라가 머리를 풀고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투명한 피부와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오나라는 근접샷에도 동안 여신 미모를 드러내며 감탄을 유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오나라가 우아한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나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풀고 샤샤삭. 라영자 코치님 멋부렸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나라가 머리를 풀고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투명한 피부와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오나라는 근접샷에도 동안 여신 미모를 드러내며 감탄을 유발한다. 팬들은 “멋지고 아름다워요” “와 모델이다” “너무 멋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나라는 SBS 월화 드라마 ‘라켓 소년단’에서 라영자 코치 역을 맡아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오나라 인스타그램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