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한 명 더 낳을까"..셋째 욕심내는 두 딸 아빠[종합]

공미나 기자 2021. 5. 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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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가 셋째 욕심을 냈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공개된 영상 'Rain Appa♥ 아빠 비가 실제로 딸들과 놀아주는 법 (feat.권율이, 승리호 꽃님이, 잼잼이)'에서는 비가 어린이날 앞두고 권율이, 영화 '승리호' 꽃님이 박예린, 문희준 소율의 딸 잼잼이를 만났다.

끝으로 비는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하며 "한 명을 더 낳을까 봐"라며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비는 김태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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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유튜브채널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가 셋째 욕심을 냈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공개된 영상 'Rain Appa♥ 아빠 비가 실제로 딸들과 놀아주는 법 (feat.권율이, 승리호 꽃님이, 잼잼이)'에서는 비가 어린이날 앞두고 권율이, 영화 '승리호' 꽃님이 박예린, 문희준 소율의 딸 잼잼이를 만났다.

이 영상에서 비는 자신보다 유튜버 구독자가 많은 예린이를 보자마자 "사인 하나 받아야겠다"며 "어쩌면 그렇게 연기를 잘하냐"고 감탄했다. 하지만 예린이는 비의 작품을 모른다고 했고, 비는 "엄복동 모르냐"며 셀프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비는 잼잼이에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고 물었고, 잼잼이는 "엄마 아빠"라고 센스 넘치는 답변을 했다. 비는 "가끔 내가 이걸로 집에서 상처 받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비는 아이들과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며 가까워졌고, 계속해서 돌직구를 날리는 예린이를 보며 "이야기하면서 느끼는 건데 이효리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들과 헤어질 시간이 되자 비는 "삼촌 잊으면 안 된다. 너희들 클 때까지 버텨보겠다. 지금도 오래 버틴 거다. 24년째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비는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하며 "한 명을 더 낳을까 봐"라며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비는 김태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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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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